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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동 포코그룹 회장 모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받아

Writer 최고관리자

Date 2024.01.29

수리조선업계 선도자 김귀동 포코그룹 회장 모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받아
  •  해양교육문화팀
  •  승인 2024.01.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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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5세에 수리조선업체를 창업하고 세계적인 수리조선기업인 포코(POKO)그룹으로 일구며 '수리조선업계의 선도자'로 평가받고 있는 김귀동 회장이 모교인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김귀동 회장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국립목포해양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3학년도 해사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모교 발전과 해양 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국립목포해양대 기관학과 25기 출신인 김 회장은 마도로스로 10년, 평범한 직장인으로 10년이라는 경험을 거쳐 무려 45세에 수리조선업체를 창업한 것으로 유명하다. 

김 회장은 창업한 수리조선업체를 포코그룹으로 성장시키며 세계적인 수리조선기업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포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포코중공업 대표이사, 비앤티 대표이사 등를 맡고 있다.

목포해양대와 한국해양대 해사산업대학원 경제산업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목포해양대총동창회장을 맡아 동문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운영위원, 부산항발전협의회 운영위원, 부산해양연맹 부회장, 한국선박수리공업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지역과 사회에도 공헌해 오고 있다. 이같은 공로로 지난해 ‘제13회 대한민국 해양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일생을 펜으로 옮겨 집필한 '고래 심장을 수선하는 남자'를 출간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박사 학위 수여 전날인 25일 목포해양대 실습선인 ‘세계로호’에서 모교 후배들을 상대로 북토크 콘서트를 갖고 특강도 펼쳤다. 이어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목포해양대 해군학군단이 주최한 ‘제69기 해군ROTC 청무제’에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모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교 발전은 물론 해양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는 후배들과의 특강에서도 "도전하지 않으면 성취의 쾌감을 맛볼 수 없다. 성공을 원한다면 누구도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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